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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사이트 제작, 어디까지 필요할까?
예약 사이트라고 해서 대형 병원·호텔급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손님이 날짜·시간을 남기고, 사장님이 목록으로 보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핵심: 손님이 예약 남김 → 사장님이 확인·관리
- 캘린더 연동·자동결제까지는 필수가 아닐 수 있음
- DM 예약보다 누락·중복을 줄이는 데 유리
1. 예약 사이트에 있으면 좋은 것
- 원하는 날짜·시간(또는 희망 시간대) 입력
- 이름·연락처·간단한 요청사항
- 사장님이 보는 예약 목록(관리 화면)
- 서비스·가격 안내가 같은 페이지에 있음
과한 기능 — 실시간 좌석 차단, 카드 결제, SMS 자동 발송은 필요해질 때 추가해도 됩니다. 처음부터 넣으면 견적·일정이 커집니다.
2. DM 예약과 뭐가 다른가요?
DM·카톡
편하지만 대화가 섞이고, 날짜를 놓치기 쉬움
예약 페이지
형식이 고정돼 누락이 줄고, 목록으로 관리
외부 툴
빠르지만 수수료·계정 종속이 생길 수 있음
손님에게는 “이 링크로 예약해 주세요” 한 줄이면 됩니다.
3. 예약형 데모로 먼저 보기
접수 폼 + 관리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시간으로 자리가 막혀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먼저 신청을 받고 사장님이 확정하는 방식도 많습니다. 자동 차단이 필요하면 그때 기능을 확장하면 됩니다.
예약 확인 문자는 꼭 넣어야 하나요?
있으면 좋지만, 초반에는 카톡·전화 확인으로도 운영 가능합니다. 문자·알림톡은 비용·연동이 따릅니다.
상담은 인스타·톡톡으로 받고 있습니다. 업종만 알려주시면 맞는 형태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