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가게 홈페이지
소상공인 랜딩페이지, 홈페이지랑 뭐가 다른가요?
랜딩페이지는 “한 가지 행동”을 유도하는 짧은 페이지입니다. 가게용으로는 소개·가격·예약/문의 버튼이 한 화면에 모인 형태가 흔합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랜딩 = 목적 1개(문의·예약·주문)에 집중
- 여러 메뉴가 필요하면 일반 홈페이지에 가깝게
- 광고·인스타 링크 착지용으로 특히 잘 맞음
1. 한눈에 보는 차이
랜딩페이지
한 장 · 한 목적
스크롤하며 보고, 예약/문의 버튼으로 끝. 광고·이벤트에 유리.
일반 홈페이지
여러 메뉴
소개·갤러리·예약·문의 등 섹션이 나뉨. 장기 안내 창구.
가게에 흔한 선택
원페이지형
사실상 랜딩에 가깝게, 필요한 안내만 한 페이지에 모음.
ShopKit
형태별 템플릿
소개·예약·주문 중 목적에 맞는 구성을 고름.
2. 랜딩에 넣으면 좋은 순서
- 첫화면: 누구를 위한 가게인지 + 버튼
- 중간: 서비스·가격·사진
- 아래: 위치·후기(있으면)·다시 버튼
손님이 폰으로 보는 전제라서, 글은 짧게·버튼은 크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3. 바로 확인할 데모
자주 묻는 질문
랜딩만 있으면 검색에도 나오나요?
도메인·SSL·제목·검색 등록만 하면 검색 대상이 됩니다. 다만 정보가 너무 빈약하면 노출이 약할 수 있어, 상호·지역·서비스는 분명히 적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페이지를 늘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처음엔 원페이지로 시작하고, 필요하면 예약·주문 기능을 붙이거나 구성을 확장하면 됩니다.
상담은 인스타·톡톡으로 받고 있습니다. 업종만 알려주시면 맞는 형태를 안내합니다.